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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 점액낭염(좌둔 점액낭염, Ischial bursitis) : 앉으면 바닥에 닿는 엉덩이 부위가 아파요

정의

좌골 점액낭(ischial bursa)에 염증과 비후가 오는 상태입니다.

임상증상

의자나 방바닥에 앉기나 힘들지만, 걷거나 뛸 때는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앉을 때 바닥에 닿는 부위가 아프고, 변기에 앉으면 괜찮습니다.

이학적 검사

일반적으로 patrick test에는 음성이고, 고관절 운동 범위도 정상입니다.

좌골 결절(ischial tuberosity) 부위에 압통이 있습니다.

대둔근(gluteus maximus), 대내전근(adductor magnus)의 hamstring part, 햄스트링(hamstring) 근육을 주의 깊게 촉진합니다. 

영상 검사

Pelvic X-ray 관찰은 뼈 병변을 감별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치료

도너츠 모양 방석을 사용하면 통증 부위가 바닥에 닿지 않아 도움이 됩니다.

대둔근(gluteus maximus), 대내전근(adductor magnus)의 hamstring part, 햄스트링(hamstring)의 통증 유발점을 치료 포인트로 하여 침 시술을 시행합니다.

참고문헌

  1. 정형외과 진료편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 교실. 2013

2. 쉽게 배우는 정형외과. Okada kyoji. 2014

  1. 일차진료의를 위한 정형외과 진단과 치료. 김지형. 2011

  2. AAOS 핵심 정형외과학 4판. John F. Sarwark. 2013

  3. 임상의를 위한 통증의 영상진단과 치료. Steven D. Waldman. 2012

  4. 응급영상진단의 ABC. Otto Chan. 2010

  5. 스포츠 침구임상 매뉴얼. Matsumoto tadasu.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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