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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주변 해부 촉진법

  1. 검상돌기(Xyphoid process)
  1. 흉골의 하단 체표에서 다소 함몰한 부분에 있다(흔히 명치라고 하는 곳).

  2. T9의 높이에 있다.

  3. 제5늑골(제5늑골과 제6늑골간의 높이)이기도 하다.

  1. C7 극돌기
  1. 경추에서 가장 큰 극돌기로 특히 경추를 전굴하면 정중부에서 돌출한다.

  2. T1 극돌기보다 좀 더 돌출되어 있다.

  1. T3 극돌기

양측의 견갑극을 연결하는 선의 중간에 있다.

  1. T7 극돌기

견갑골의 하각 높이에 있다.

  1. 전상장골극(ASIS)
    장골능을 전하방으로 향해서 가다보면 도달하게 되는 완만한 골성 돌기이다.

  2. 장골능(Iliac crest)
    장골의 상연은 L4/5 레벨의 높이에 있는 골성융기이다(요추는 L6까지 있는 경우도 있어서 레벨 진단은 절대적인 것은 아님).

  3. 후상장골극(PSIS)

  1. 장골능의 후연에 있는 완만한 골성 융기이다.

  2. 전부 근위면에 패인 부분으로 피하에서 만져진다.

  3. 좌우 후상장골극과 L4/5를 연결하면 거의 정삼각형이 된다.

  4. 좌우 후상장골극과 천골열공(sacral hiatus)은 연결한 삼각형도 정삼각형이 된다.

  1. S2 극돌기

양측의 후상장골극을 연결한 선의 중앙에 있다.

  1. 척추의 극돌기(Spinous process)
  1. 앙와위에서 요추 정중앙부를 만지면 극돌기가 촉진 가능하다.

  2. 후방으로의 융기 정도는 비슷하지만, 인접 척추에 확실한 계단상의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척추전위증의 존재를 시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 척추주위근

어느 쪽이든 한쪽에 강한 긴장이 만져지는 경우에는 복와위 자세에 의한 영향을 생각할 수 있으므로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인 복와위 자세로 충분히 안정시킨 상태에서 촉진한다.

  1. 좌골결절(Ischial tuberosity), 대전자(Greater trochanter)
  1. 환자의 고관절을 굴곡시키면 좌골결절을 촉진할 수 있다.

  2. 전부 후방 및 후측방에서 좌골결절과 대전자를 촉진할 수 있다.

  3. 좌골결절은 고관절을 굴곡시키는 편이 촉지가 쉽다.

  4. 좌골결절과 대전자의 중간점에 좌골신경이 주행한다.

  1. 좌골신경(Sciatic nerve)
  1. 좌골결절과 대퇴골 대전자의 중간부에서 만질 수 있다.

  2. 이 부분을 만져보아 좌골신경을 따라 동통이 재현되는 경우에는 이상근증후군을 의심한다.

  1. 복부대동맥
  1. 고관절과 슬관절을 굴곡시킨 상태에서 앙와위 자세를 취하면 전방에서 추체를 촉진할 수 있게 된다.

  2. 배꼽 부근에서 만져지는 추간에 제 3/4 요추간으로 이 부분에서 대동맥의 박동을 만질 수 있고, 그 옆에서 추체 전면을 만질 수 있다.

  1. 제5요추와 제1천추간의 갑각(Promontorium)
    L3/4간을 고정시킨 후 대동맥의 박동을 서서히 꼬리측으로 더듬어가다 보면 요천부 갑각을 만질 수 있게 된다.

  2. 천골전면

갑각 부분의 꼬리 측에 있는데, 천골은 후만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전방에서의 촉지는 힘들다.

참고문헌

  1. (빠르고 정확한) 근골격계 검진법. Kunio takaok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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