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밑 이물(Subcutaneous foreign body) : 손에 유리가 박힌 것 같아요

피부 밑 이물의 개요
넘어지면서 유리가 깨졌고, 손등 여러 곳에 유리가 박혀서 당시 응급실에서 가능한 모든 유리 조각을 빼내었는데, 수개월 뒤 뭔가 따끔따끔한 것이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피부 밑 이물의 증상
유리가 박힌 손가락의 주위가 따끔해서 주먹을 쥐면 아픕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먹을 쥐지 않은 채로 몇 달을 지냈습니다.
피부 밑 이물의 진단
엑스레이 사진을 여러 각도로 찍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X-ray : 피부 밑 이물(Subcutaneous foreign body)
피부 밑 이물의 치료
실제 작은 유리 조각은 눈으로 확인하기도 힘들고, 피가 묻어 있으면 더욱 그렇습니다. 적당히 깊으면 환자도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가까워 따끔거릴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초기에 자세히 찾고,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긴급히 꿰매기보다는 다시 찾아보고 천천히 꿰매거나 궤매지 않고 두어도 될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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