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의 특징
- 통증의 호소 방법과 통증의 발생 원인 및 부위
환자의 호소로부터 무릎 통증의 부위 및 성질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지만, 통증 정도는 환자의 중증도와는 특별히 관계가 없습니다.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의 통증이나 야간 통증은 환자에게 괴로운 일이기는 하나, 장애 및 질환의 중증도를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많이 호소하고 있는 앉고 서기 동작과 계단을 오르내릴 때의 통증은 무릎 신전기구의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통증의 배경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신빙성 있는 환자의 증상
환자 스스로 통증 위치를 정확히 가리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검사자가 통증 부위를 찾아내야 합니다. 또한 통증을 느끼지 않아도 압통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통증의 객관성은 없고, 치료시 통증 역치의 문제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통증의 존재 자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2) 통증으로 느끼고 있지 않아도 압통은 존재합니다.
- 통증 부위는 맞히지 못합니다.
4) 통증 강도는 객관성이 없습니다.
- 통증 강도는 중증도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6) 통증 강도의 호소 방법은 원인을 암시합니다.
참고문헌
- 개원의를 위한 무릎 통증 치료. Takeshi muneta. 2010
이 글을 쓴 사람
김효섭 원장 · 침구의학과 전문의
금맥한의원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176-4, 2층 (5호선 화곡역 3번 출구 바로 앞 2층)
전화 02-2696-3375 · 평일 09:00–21:00 (점심 13:00–14:00) · 토·일·공휴일 09:00–16:00 (점심시간 없음)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다루며 개별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진찰 후 판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