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추 시진의 체크포인트
- 직립위 자세
- 전방에서 흉곽을 관찰
(1) 오목가슴(funnel chest)
(2) 새가슴(pigeon chest)

- 측방에서 불량자세를 관찰
(1) 평배(平背)
(2) 요배(凹背)
(3) 원배(圓背)
(4) 귀배(龜背)
(5) 전만증
(6) 후만증
- 후방에서 관찰
(1) 측만
(2) 늑골 융기
(3) 견갑골의 좌우차
(4) 요부 융기
- 피부 색조
-
카페오레 반점(Cafe-au-lait spot)
-
혈관종
-
이상발모
-
피부종양
- 측만증
- 측만증의 경우
(1) 양 어깨 높이의 좌우차, 견갑골 높이의 좌우차, 허리라인의 좌우차를 측정한다.
(2) 전골 시 hump 형성의 유무, 배부융기를 각도기로 측정한다. 7º 이상을 양성으로 판단하여 X선 촬영을 한다.
(3) 중심선의 편위를 측정한다.
- Posterior adam position
검사자는 환자의 뒤에 서서 환자에게 등을 쭉 펴고 허리를 굽히게 한 후 흉요추를 관찰한다.
- Anterior adam position
검사자는 환자의 전방으로 자리를 바꾸고 경추를 더욱 굴곡시켜 상위 흉추에서 경추에 걸친 변형을 관찰한다.
* 주의 : 측만환자가 Adam position에서 측만이 개선되며 기능적 측만증이며,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구조적 측만증이다.
- 강직성 척추염
-
제4 늑골 레벨에서 줄자를 대고 흉위를 측정한다. 흉위의 측정은 최대로 숨을 내쉴 때와 최대로 숨을 들이쉴 때의 흉위를 측정하여 그 차이를 구한다. 그 차이가 3cm 이하의 경우를 양성으로 한다(Chest expansion test).
-
직립위에서 S2 극돌기의 5cm 하방의 10cm 상방에 표시를 한다. 환자를 최대한 굴곡시켜서 두 지점의 거리를 다시 측정한다. 정상의 경우 5~8cm 길어진다. 그 이하인 경우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할 수 있다(Schober test).
참고문헌
- (빠르고 정확한) 근골격계 검진법. Kunio takaoka.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