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관절의 ROM check
- 저배굴(Plantarflexion & Dorsiflexion : 거퇴관절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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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대 끝에 하퇴를 수직으로 내린 상태로 앉게 한다. 그러면 비복근의 긴장이 해제되어 배굴이 자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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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자는 한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전족부를 잡아 안쪽으로 살짝 꺾은 상태에서 저굴과 배굴각도를 측정한다.

- 내외번(Inversion & Eversion : Subtalar joint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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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체위에서 검사자는 한 손으로 하퇴 원위를 잡고, 다른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여 안팎으로 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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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범위는 작아서 통상 5º 정도이므로 가동성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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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번은 족부 외측연이, 외번은 내측연이 바닥과 접촉한다.

- 내외전(Adduction & Abduction : Chopart 관절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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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체위에서 검사자는 한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전족부를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되는 방향에서 누르도록 고정시킨 후 가동역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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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검사지만 내측연을 손가락으로 따라가 보면 운동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내전검사때도 내측연의 움직임에 주목을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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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자동운동의 경우에는 이들 움직임이 단독으로 일어나지 않고 내전과 안으로 꺾기(회내) 및 외전과 밖으로 꺾기(회외)의 복합운동으로 일어난다.

- MTP joint 관절 : 저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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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족부를 고정하고 발가락 전체를 다른 한 손으로 유지한 채 저배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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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은 굴곡이 30~40º는 되어야 보행패턴의 발뒤축 떼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진다.
참고문헌
- (빠르고 정확한) 근골격계 검진법. Kunio takaoka.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