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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관절의 ROM check

  1. 저배굴(Plantarflexion & Dorsiflexion : 거퇴관절이 중심)
  1. 진찰대 끝에 하퇴를 수직으로 내린 상태로 앉게 한다. 그러면 비복근의 긴장이 해제되어 배굴이 자유로워진다.

  2. 검사자는 한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전족부를 잡아 안쪽으로 살짝 꺾은 상태에서 저굴과 배굴각도를 측정한다.

  1. 내외번(Inversion & Eversion : Subtalar joint가 중심)
  1. 동일한 체위에서 검사자는 한 손으로 하퇴 원위를 잡고, 다른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여 안팎으로 꺾는다.

  2. 가동범위는 작아서 통상 5º 정도이므로 가동성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내번은 족부 외측연이, 외번은 내측연이 바닥과 접촉한다.

  1. 내외전(Adduction & Abduction : Chopart 관절이 중심)
  1. 동일한 체위에서 검사자는 한 손으로 종골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전족부를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되는 방향에서 누르도록 고정시킨 후 가동역을 조사한다.

  2. 외전검사지만 내측연을 손가락으로 따라가 보면 운동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내전검사때도 내측연의 움직임에 주목을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3. 정상적인 자동운동의 경우에는 이들 움직임이 단독으로 일어나지 않고 내전과 안으로 꺾기(회내) 및 외전과 밖으로 꺾기(회외)의 복합운동으로 일어난다.

  1. MTP joint 관절 : 저배굴
  1. 중족부를 고정하고 발가락 전체를 다른 한 손으로 유지한 채 저배굴시킨다.

  2. 엄지발가락은 굴곡이 30~40º는 되어야 보행패턴의 발뒤축 떼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진다.

참고문헌

  1. (빠르고 정확한) 근골격계 검진법. Kunio takaok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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